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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로 나선 대학생들 전국 각지서 탈원전 반대 서명운동 전개
2019년 02월 24일 (일) 18:40:1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길거리로 나선 대학생들이 전국 각지에서 탈원전 반대와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촉구했다.
전국 12개 대학 녹색원자력학생연대 학생들은 23일 전국 주요 KTX 역에서 원자력 살리기 범국민 서명운동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했다.
24일 일요일에도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서명운동을 펼쳤다.
학생연대는 “문재인 정부가 남에게는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나라 원자력 기술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선전하면서, 안에서는 탈원전을 고집하는 이중적이고 모순된 행태를 고집하고 있다”면서 “녹색원자력학생연대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원자력 살리기 범국민 서명운동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그릇된 왜곡과 오해를 해소하고 원자력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국 녹색원자력학생연대에는 경성대, 경희대, 부산대, 서울대, 세종대, 유니스트,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한양대 등 12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학생연대 학생들은 교수들과 함께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 수원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부산대역, 광주송정역, 울산역, 포항역, 관악산, 전주한옥마을 등 전국 주요 KTX 역과 시내에서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총 7,561명의 자필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탈원전 반대 누적 서명인 수는 41만 명을 넘어 50만 명으로 향하고 있다.
녹색원자력학생연대 학생들은 길거리 서명운동과 더불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온라인 서명 사이트를 알리면서 ‘10명에게 카톡 보내기’ 홍보 전단지 배포 운동도 펼쳤다.
녹색원자력학생연대는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대책 없이 빨리만 가는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탈원전 정책이 전환되는 그날까지 결연하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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