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7.22 월 17:22
> 뉴스 > 뉴스 > 전기안전&시공
     
전기안전공사, KTL과 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맞손’
공동연구·기술개발 추진···ESS 재해예방과 시험인증 역량강화 도모
2019년 02월 13일 (수) 16:21:36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과 정동희 산업기술시험원장을 비롯 한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사고 공동연구와 시험인증 기술력 강화를 위해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손을 맞잡는다.
공사는 1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조성완 사장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정동희 원장이 함께 한 가운데, ‘전기안전 분야 공동연구와 시험인증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ESS 화재사고가 잇따르면서 양 기관이 화재원인조사 위원회에 참석하며 협력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한 까닭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시험인증 기술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ESS 화재사고 원인 합동 조사는 물론 상호 시설·장비이용 편의 제공, 국책 연구과제 및 국가 기술정책에 관한 정보교류, 양 기관 운영 교육 커리큘럼 공유 등을 약속했다.
또한 양 기관은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신기술 기준 개발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성완 사장은 “이번 협약이 ESS 등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선진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 안전을 위해 양 사가 더 많은 역할을 펼쳐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동희 원장 또한 “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ESS 화재사고 조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에너지 신산업분야의 안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 기관의 역량을 더욱 굳건히 모아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