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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언주 국회 산자중기위 간사 "독자 사랑받는 언론으로 뿌리 내리길"
2019 전력경제신문에 바란다
2019년 01월 04일 (금) 18:28:3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전력경제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언주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보내며,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를 희망과 기대로 맞이합니다. 올해는 돼지해 중에서 가장 복된 황금돼지해라고 합니다. 돼지는 재물과 복의 상징이라고 하는데, 전력경제신문 애독자 및 관계자 여러분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지나간 무술년을 교훈 삼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며 전기산업인 모두가 희망하는 바를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지난 2018년에는 폭염과 미세먼지 등의 기후변화는 우리에게 큰 고통과 불편을 주었고 국내에서의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은 우리 일상 생활에 큰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2019년은 사회적?경제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합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저를 포함한 여러분 모두의 힘을 합쳐 어려운 과제에 직면한 대한민국이 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야 합니다.
수출 위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은 비록 매년 흑자를 갱신하고 있지만, 서민들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늘어나는 실업률, 증가하는 물가 상승률, 폐업하는 자영업자들, 등 우리 대한민국은 이 시기에 현명하게 판단해 이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야 합니다.
혁신적이고 진취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한 해였으면 합니다.
‘전력경제신문’은 창간 이후 전력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과 에너지계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언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년 한 해도 사명감을 가지고 에너지 업계의 소식을 계속해서 제공하고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항상 소통하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전력경제신문 애독자 및 관계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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