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8.12.10 월 17:13
> 뉴스 > 뉴스 > 발전
     
제이프로, 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 ‘새 章’
전력경제신문 'Powerful Korea 기획특집' <발전산업전 우수 기업 퍼레이드>
2018년 10월 09일 (화) 14:23:58 김홍섭 2580@epetimes.com
   
 

제이프로는 전문 인력들이 수년간의 노력과 시행착오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2015년 창업한 제이프로는 CELKOR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현재 태양광, 풍력을 이용한 모듈화된 초소형 발전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동남아·남미·아프리카 등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위해 안정적인 전기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이준혁 제이프로 대표는 “전기가 없는 곳에 전기를, 세상을 조금 더 밝게 만들어 나가자는 일념 하에 오늘도 제이프로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8 한국전기산업대전 및 발전산업전에 제이프로는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2가지의 초소형 발전 모듈을 선보인다.
‘CK-1205’는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한 모듈형 발전기다. 태양광 전지와 풍력 발전기의 전류를 제어하여 인버터로의 안정적인 출력을 공급하며, 배터리의 충전 및 12VDC, 5VDC 의 저전압 에너지를 공급하는 모듈이다.
‘CK-220’은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한 일체형 발전기다. 발전된 에너지는 내장된 배터리에 저장되며 각각 220VAC, 12VDC, 5VDC 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어 하나의 패키지 구매만으로 소규모 가옥, 농가 등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치다.
이준혁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전기 에너지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인구는 19%에 달하는 12억명으로 추산된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지역과 서남 아프리카 지역은 전기 공급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며 “제이프로는 이러한 에너지 보급 문제를 해결하고 전기 에너지 미 혜택 지역에 에너지를 공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프로는 크게 2가지 제품을 이번 발전 산업전에서 선보인다.
제이프로는 CK-1205 모델의 경우 고객 커스터마이즈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원하는 태양광 전기의 출력과 인버터를 선택해 전기 이용량에 맞춰  간단하게 세팅이 가능하며 터미널과 플러그 인 설치방식으로 설치시간이 30분도 소요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전기 사용량이 많을 경우에는 3,000W 인버터까지 결합이 가능하며, 태양광 전지는 300W(60W*5개) 까지 입력이 가능하다. 전용 메니지먼트 PCB가 삽입돼 간단한 멤브레인 스위치 조작만으로 설치된 장소의 전기 조작이 가능하다.
CK-220 모델은 ALL-IN-ONE 모델이다. 하나의 모듈 구매만으로 하루 최대 840W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발전기이다. 이 제품은 풍력 발전기 모듈, 태양광 전지, 본체로 구성되며 간단한 플러그인 설치만으로 발전이 가능하다.
전기 미 보급지역, 재난지역 기타 휴대용 발전모듈이 필요한 지역에 적합한 제품이다.

1
0
김홍섭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