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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엠티, 품질경쟁력 바탕 글로벌 시장 공략
2018년 09월 09일 (일) 10:42:5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한국남동발전 2018년 선정 중핵기업>

   
허 만 (주)디엠티 대표

 (주)디엠티(대표 허 만)은 신축이음관(익스펜션 조인트) 전문제조기업으로 맞춤 설계, 제작, 시공까지 수행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익스펜션 조인트는 각종 산업 시스템의 운전 시에 발생되는 열팽창·수축 및 진동에 의한 피로파괴 등을 방지하는 데 사용되는 제품이다.
디엠티는 2008년 설립이후 끊임없는 기술개발, 지속적인 설비 투자, 무결점 제로 디펙트 품질과 고객감동을 실현하며 업계를 리딩해왔다. 
특히 발전 시멘트제철석유화학 산업등 플랜트 설비에 사용되는 각종 익스펜션 조인트(Metal, non-Metal, Rubber, Teflon 등)을 대형 사이즈까지 생산 가능한 설비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는 것은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내화학성이 우수한 테프론(Teflon)소재를 사용한 H-TYPE은 2012년 NET(신기술)인증 이후 2014년 NEP(신제품)인증을 받아 국내 발전소 석유화학 업체 등에 납품하며 성장세를 구가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발전소 탈황설비, 회처리설비 뿐만 아니라 대형사이즈(40A~1100A)까지 제작 가능해 제철, 석유화학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구동기기 설비에 적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인 디엠티는 지난 7월 한국남동발전으로부터 중핵기업으로 선정됐다.
자체개발과 생산능력을 갖춰 독자적으로 해외수출이 가능한 기업으로 공인받은 셈이다.
이를 계기로 디엠티는 올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10년간 국내 시장에서 쌓아올린 품질기술력과 신뢰가 든든한 밑바탕이다.
지난해부터 해외시장을 노크해 자신감을 가졌고 싱가폴 대만을 거점국가로 삼아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허 만 대표는 “국내에서 디엠티에서만 생산 가능한 메탈-테프론 벨로우즈(H-타입)의 경우 해외시장에서 공급을 원하는 곳이 많다”며 “경영이념인 ‘세계를 주도하는 일류 벨로우즈 기업’을 실현하는 원년이 되도록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겠다”고 의욕을 나타냈다.
매출 목표치도 3년 내 100억원을 달성하고 수출 비중도 30%로 늘려 잡았다.
“설정한 목표치를 달성하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겠지만 젊고 패기에 찬 디엠티의 전 직원들이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업무에 매진하고 있어 희망적이다”라고 허 대표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미 ASME의 U,S Stamp 등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을 다수 확보해놓은 상태다.
해외 영업에 특화된 인원을 신규 충원하는 한편, 최첨단 설비로 생산라인을 구축, 현대화했다.  
허 대표는 “남동 발전이 추진하는 동반성장 지원제도는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영업 활성화, 매출 증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고 “중핵기업에 선정된 만큼 남동발전과 동반성장하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설계 제작한 L-Balance 출하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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