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8.9.19 수 17:18
> 뉴스 > 뉴스 > 발전
     
남부발전, 발전사 최초 ‘그린팩토리 CO2’ 사업 추진
중기 15곳 온실가스 감축설비 등 지원··· 환경경영 파트너십 구축
2018년 07월 09일 (월) 17:58:14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한국남부발전이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발전사 최초로 ‘그린팩토리 CO2’ 사업을 추진,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
‘그린팩토리 CO2’ 사업은 남부발전이 중소기업에게 컨설팅과 온실가스 감축설비를 지원,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참여 중소기업은 고정비용을 줄이고 남부발전은 사업 투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을 탄소배출권으로 취득한다.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펼쳐 상호 윈-윈하는 환경경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9일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주)에스피앤지와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남부발전은 (주)명진TSR 등 중소기업 15곳의 온실가스 절감을 위한 컨설팅과 감축설비 구축에 총 6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으로 연간 약 4억원의 중소기업 에너지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약 15,000톤에 달하는 탄소배출권을의 획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이성 남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환경경영체계 구축은 필수다. 남부발전은 남부발전 뿐 아니라 중소기업과의 공동 환경경영을 중요한 부분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감축과 폐수처리에 관련된 사업을 추가적으로 시행해 남부발전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지역사회와 국가의 환경문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부발전은 앞으로 ‘그린팩토리 CO2’ 사업에 이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그린팩토리 더스트(Dust)’ 사업을 추진, 미세먼지 감축설비를 지원하고 미세먼지 저감 공동 연구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