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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발전방향 제시하는 전문지로
2013년 01월 07일 (월) 11:54:16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전력경제신문 신년사


   
강창일 국회 지경위원장
2013년 희망찬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력경제신문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혜와 치유’를 상징하는 뱀의 해에 그간 겪으신 아픔과 고통이 치유되고, 새로운 희망이 국민 모두의 삶에 펼쳐지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짙은 어둠 속을 뚫고 붉게 떠오르는 아침 해처럼 지난 한 해 어려웠던 모든 것들이 걷히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전력경제신문은 지식경제부 뿐만 아니라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정부 주요부처의 정책 및 전기 산업뉴스를 전달하는 대한민국 경제 분야 전문지로서 많은 인정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차별화된 언론관을 통해 국호지원정책을 점검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충실이 해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정책에 대한 방향을 토론회를 통해 재조명하고, 학계와 정책 입안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성숙한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력계의 동향 및 최신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해 관련 산업의 발전에 도움을 주시길 바라며, 대한민국 전력 분야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식경제위원장으로서 2013년을 변화의 흐름이 시작되는 원년, 희망으로 가득 찬 미래를 시작하는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그릇된 것을 깨트리고, 올바르게 바로잡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의 정신으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전력 경제 분야의 현안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주시는 전력경제신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독자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뜻하는 대로 이뤄지고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풍요로운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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