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7.20 토 20:36
 
 

 

전기는 사람의 몸에 비유하면 혈관과 마찬가지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공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듯이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기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서 떨어질 수 없는 것이 전기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전력분야의 대변지로서 새 출발을 하게 된 전력경제신문은 국가적인 전력사업 부흥시책과 맞물려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입니다.

기존의 전력전문지와는 차별화를 둘 것을 표방하고 탄생된 전력경제신문의 취재부장으로서 무엇보다도 신문의 취재방향이 다양한 독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력산업계가 바라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 정부정책 및 대처방안 등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취재, 신문을 통해 적극적으로 보도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국가 전반적인 흐름이 개혁과 변화의 물결을 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전력산업계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적으로 전력산업계의 주무 정책부서인 산업자원부를 비롯, 글로벌 시대 1등 기업으로 변신하려는 한국전력 등 정부투자기관의 정책 추진방향 등에 대해 적극적인 보도와 대안마련에 무게중심을 두고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시공업체와 제조업체들이 소망하는 부분에 대해 시원스럽게 긁어줄 수 있는 기사보도에 매진할 것이며 중소업체들이 바라는 정책들이 정부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밖에도 해외소식 뿐만 아니라 토론회, 포럼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전력산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는 모든 사람들을 대변할 수 있는 전력경제신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기에 독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을 표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력경제신문이 영원히 빛날 것이길 기대하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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